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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의원과 조찬간담회 개최
평택시, 도의원과 조찬간담회 개최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8.09.19 14:48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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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요 도비사업과 지역현안 등 논의
/사진제공=평택시
/사진제공=평택시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평택시는 1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도의원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2019년도 주요 도비사업과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갖는 도의원 정책간담회에는 양경석(더불어민주당·1선거구), 김재균(더불어민주당·2선거구), 김영해(더불어민주당·3선거구), 서현옥(더불어민주당·5선거구), 송치용(정의당·비례) 도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논의 안건으로 시는 △스타필드 입점에 따른 대책 △오성산단 관리기본계획 변경 건의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추진 △세교·지산 가압장 가동 정비공사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할 것을 건의하는 한편 주요사업에 대한 2019년도 도비 확보에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사업에 필요한 도비로는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사업비 중 30억원, 서해대교 주변 항만친수시설 조성에 13억원,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에 12억원 등 총 25개 사업에 580억원 규모이다.

정장선 시장은 "현안해결을 위한 도비가 적기에 확보되도록 지원을 요청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앞으로도 여·야 구분 없이 현황을 공유하고 머리를 맞대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자주 갖고 소통 하겠다"고 말했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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