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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추석연휴 종합대책추진 주민불편 '최소화'
평택시, 추석연휴 종합대책추진 주민불편 '최소화'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8.09.20 13:46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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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평택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시행에 들어간다.

종합대책반은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재해대책반, 청소대책반, 서민생활보호대책반, 연료대책반, 교통대책반, 도로정비대책반, 상수도대책반, 진료방역대책반, 성묘대책반 등 10개반 106명이 긴급상황 대처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읍·면·동별 쓰레기수거일정, 응급·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현황 등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연휴기간 중 불편사항 발생 시 각 분야별로 불편해소 이용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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