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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산양분유 기술력 담긴 '안심 영유아식' 선봬
아이배냇, 산양분유 기술력 담긴 '안심 영유아식' 선봬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8.09.20 14:30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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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제조과정부터 원재료, 첨가물까지 꼼꼼하게 따져 아기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이유식, 간식제품을 선보인다. 한끼영양밥과 햅쌀이유식 이미지(사진=아이배냇)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제조과정부터 원재료, 첨가물까지 꼼꼼하게 따져 아기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이유식, 간식제품을 선보인다. 한끼영양밥과 햅쌀이유식 이미지(사진=아이배냇)

[아시아타임즈=김정일 기자]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제조과정부터 원재료, 첨가물까지 꼼꼼하게 따져 아기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이유식, 간식제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햅쌀이유식과 한끼영양밥은 갓 도정한 햅쌀과 야채, 육류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아이 식사로 편리하고 맛있게 먹일 수 있다. 여기에 소화, 성장발달에 필요한 영양을 생각해 영양밸런스를 꼼꼼히 맞췄다.

용기는 안심전용용기로 고온고압에서 멸균 처리된 레토르트 공법을 통해 제작, 파우치 포장이 아닌 용기에 담겨있어 별도의 그릇에 따라 먹이는 불편함을 덜었다.

아이 첫 과자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유기농 과자도 판매 중이다. 국내산 유기농 100% 쌀로 만든 '유기농 스틱쌀과자'와 '핑거쌀과자', '구워만든 한과' 등이다.

특히 '유기농 스틱쌀과자'는 '201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유아용 쌀과자로 인정받으며 과자부문 TOP 10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밀가루, 소금, 설탕, 착향료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았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또 표면이 매끄럽고 식감이 부드러워 이가 나기 시작하는 아기도 부드럽게 녹여 먹을 수 있으며, 스틱 형태의 모양으로 아이가 직접 손에 쥐고 먹기 편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아기 이유식과 과자, 간식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다"면서 "현재 중국, 홍콩, 베트남 , 미국 등 10개국에 수출, 향후 글로벌 영유아식품 시장 판로를 더욱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과 안전한 먹거리 개발에 힘써 유아식품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배냇은 산양분유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산양유성분 100%' 산양분유를 선보였다. 현재는 산양분유에 성장세를 토대로 영유아 과자, 간식시장까지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myth-01@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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