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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서비스, 광주 침수피해 주민에 쌀 기부
삼성화재서비스, 광주 침수피해 주민에 쌀 기부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8.09.21 10:57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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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삼성화재의 고객지원업무 등을 맡고 있는 삼성화재서비스가 광주 지역 침수피해 가정에 쌀 5000kg을 전달했다.

20일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들이 광주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침수피해 수재민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삼성화재
20일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들이 광주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침수피해 수재민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서비스는 20일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침수피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시간당 50~100mm의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봉선동 주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인 쌀은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준비했다.

문병호 삼성화재서비스 경영지원팀장은 "피해지역 수재민들에게 물품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따듯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화재서비스는 삼성화재 장기보험 사업의 견실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지난 6월 사회공헌사무국을 신설, 서울농학교와 청각장애학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jjj@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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