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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반등… 무역마찰 고조로 中관련종목 하락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반등… 무역마찰 고조로 中관련종목 하락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8.10.10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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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일본 증시가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일본은행이 발표한 상장지수펀드(FTF) 구매 관측이 부상한 것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특히 유니클로의 모회사인 '파스토리'와 유통 및 편의점업체인 '유니패밀리파트'의 주가가 눈에 띄게 상승했다. 반면 중국과 미국의 무역마찰 고조로 인해 전기기기업체 '파낙'과 건설기계업체 '코마츠' 등 중국 관련 종목의 주가는 하락했다.  

이날 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3,469.39) 36.65포인트(0.16%) 상승한 23,506.04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전거래일까지 4거래일간 약 800포인트가 하락했다.

다음은 이날 아세안 주요국가 증시 마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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