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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인도네시아 강진피해 성금 10만달러 지원
한라그룹, 인도네시아 강진피해 성금 10만달러 지원
  • 조광현 기자
  • 승인 2018.10.11 10:35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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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사진제공=한라그룹)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사진제공=한라그룹)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한라그룹이 최근 강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를 돕기 위해 재난구호 성금 10만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라그룹 자동차부품전문기업 ㈜만도와 건설부문 계열사 ㈜한라가 마련했으며,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복구, 이재민 구호물자 지원 등에 사용 될 예정이다.

한라그룹 관계자는 “이번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그룹 사업장이 현지에 있는 만큼 물심 양면으로 피해복구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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