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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부산 동구 '작은도서관 호랭이마을 꿈터' 개관
국민은행, 부산 동구 '작은도서관 호랭이마을 꿈터' 개관
  • 유승열 기자
  • 승인 2018.10.11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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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유승열 기자] KB국민은행은 11일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작은도서관 호랭이마을 꿈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1일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작은도서관 호랭이마을 꿈터' 개관식에서 정용삼 KB국민은행 부산지역영업그룹 대표(왼쪽)와 최형욱 부산광역시 동구청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국민은행
11일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작은도서관 호랭이마을 꿈터' 개관식에서 정용삼 KB국민은행 부산지역영업그룹 대표(왼쪽)와 최형욱 부산광역시 동구청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국민은행

국민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2015년부터는 격오지 부대에 근무하는 장병 및 군인 가족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작은도서관 호랭이마을 꿈터'는 국민은행이 조성한 71번째 작은도서관으로, 동구종합사회복지관 4층 회의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장서 5000여권의 책과 넉넉한 열람좌석을 확보했다.

국민은행은 작은도서관 신규 조성과 더불어 매년 신간도서를 추가 기증하고 있으며,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또 올해 안에 청주, 홍성, 완도 지역에도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ysy@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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