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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유통사 최초 2018년산 첫 횟감용 굴 판매 개시
GS수퍼마켓, 유통사 최초 2018년산 첫 횟감용 굴 판매 개시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10.11 17:59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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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S리테일 제공)
(사진=GS리테일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에 즐길 수 있는 향긋한 햇 굴이 출하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에서 유통사 최초 2018년 횟감용 생굴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생굴은 찬 바람이 부는 10월~3월까지가 가장 제철이며, 겨울이 되면 살이 더욱 오르고 단맛이 깊어져 우리의 입맛을 한층 더 돋구어 주는 겨울철 대표 미각상품이다.

보통 10월 중순에 통영굴수협에서 초매식을 진행 한 후에, 유통 판매를 시작하였으나, 고객들에게 신선한 상품을 빠르게 제공하고자, 사전 안정성 검사를 발빠르게 진행해 신선하고 안전한 생굴을 유통사 최초로 판매하게 된 것.

GS리테일은 매년 GS자체 환경위생센터를 통해 월 1회, GS지정 굴 가공농장에서 월 2회, 통영 굴 조합을 통해 월 1회 등 총 월 4회의 안정성 검사를 통해 위생에 민감한 생굴을 단 한번의 사고없이 판매해 왔다.

생굴을 크기에 따라 소굴, 중굴, 대굴로 나뉘는데, 11월에 출시 예정인 소굴은 크기가 작고 농축된 맛 때문에 베테랑 주부들의 사랑을 받아오는 상품이다. 대부분의 유통업체들이 중굴을 취급하는데 반해, 김장철 시즌에 맞춰 소굴을 집중 취급하므로써 많은 고객의 구매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올해 첫 출하를 기념해 12일과 13일 생굴을 100g당 1580원에 선보인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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