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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0분 만에 종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혼소송'재판
시작 20분 만에 종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혼소송'재판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8.10.11 18:59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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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사진=대한항공)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조현아(44)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혼소송 재판 절차가 11일 시작된 가운데 20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는 이날 오후 2시 남편 A씨가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의 첫 변론 준비기일을 열고 향후 재판 절차 등에 관한 양측 의견을 들었지만 양측 변호인들만 참석했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준비기일은 조 전 부사장과 A씨는 참석하지 않았다. 

A씨 측 변호인은 재판 절차가 20분만에 종료된 뒤 재산분할, 양육관 등에 관한 주장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만 한 뒤 청사를 떠났다. 

한편 조 전 부사장은 지난 2010년 10월 초등학교 동창인 A씨와 결혼했고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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