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21 05:00 (수)
'아내의 맛' 서유정, 도회적 이미지와 다른 초특급 밥상 공개
'아내의 맛' 서유정, 도회적 이미지와 다른 초특급 밥상 공개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10.17 0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서유정의 살림꾼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됐다.

16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서유정이 남편 정형진에게 저녁을 차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유정은 평소 방송에서의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밥상의 여왕’으로써의 면모를 과시했다. 국과 김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매일 새 국을 끓인다는 서유정은 이날 남편의 취향에 맞춰 제육볶음에 두부를 넣어 요리했다.

남편이 좋아하는 김을 직접 구운 서유정은 "원통형 과자 통에 넣어두면 김이 부서지지 않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며 김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꿀팁도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MC들이 "진짜 정성이다"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박명수는 "도회적인 이미지라 양식을 주로 먹을 줄 알았는데, 놀랍다"고 말했다.

또한 서유정이 요리를 하는 동안 정형진이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자 이휘재는 "화장실에 습식 사우나가 있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이 화장실에서 나오자, 서유정은 미니 화로를 꺼내 고기까지 구워먹으며 살림꾼 아내로써의 면모를 과시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