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20 23:00 (화)
하남시의회 의원, 관내 문화 유적지 답사
하남시의회 의원, 관내 문화 유적지 답사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10.17 14:14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남문화원 주관…유적에 대한 이해‧견문 넓혀
/사진제공=하남시의회
/사진제공=하남시의회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하남시의회가 16일 하남문화원 주관 '역사 바로잡기 관내 유적지 답사'를 했다. 관내 문화 유적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다.

이날 답사에 방미숙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유병기 하남문화원장, 문화원 이사, 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먼저 이대현, 김교영, 김홍렬, 구희서 선생이 관내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기념으로 지난 2015년 시청 앞 공원에 건립한 3·1 독립운동 기념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이성산성을 방문해 성벽과 저수지, 건물터 등을 답사 후 광암동 개구리바위(고인돌)과 2호 석실분, 9호 석곽묘 등을 찾아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익히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방미숙 의장은 "하남이 백제 문화의 중심이란 인식을 갖고 문화유적 보전과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시의회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hk1527@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