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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민주당, 행감 종합상황실 가동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행감 종합상황실 가동
  • 권혁철 기자
  • 승인 2018.10.17 14:29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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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행감, 적폐청산.행정혁신 관련 등 제보 접수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아시아타임즈=권혁철 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도의회 3층 민주당 대표실에서 종합상황실 현판제막식을 갖고, 제332회 정례회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에서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38일간 상임위별 행정사무감사 쟁점사항을 점검하고, 도민 제보 및 내부고발 접수 후 해당 상임위와 정보를 공유해 유기적, 종합적 대응 및 지원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행정혁신 관련 제보 접수와 관련해 경기도 31개 시군에 분포되어 있는 지역상담소를 접수 창구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로써 경기도 곳곳의 문제들에 대해 좀 더 폭넓고, 세밀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단 의원 6명과 정책위원회 의원 7명, 총13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더불어민주당 염종현(부천1) 대표의원은 현판제막식에서 “민선7기, 제10대 의회가 들어서고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실무를 담당하게 될 정책수석부대표단과 정책위원회 의원들의 역할이 막중할 것으로 본다. 종합상황실 운영의 묘를 살려, 비난이 아닌 비판을, 문제를 제기하기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도정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도민 행복 극대화를 목표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khyuk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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