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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일본 단풍보러 가자"...11월 임박편 특가 이벤트 시행
티웨이항공 "일본 단풍보러 가자"...11월 임박편 특가 이벤트 시행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8.10.20 02:25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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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웨이항공)
(사진=티웨이항공)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티웨이항공이 다음 달 합리적인 운임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11월 임박편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인천공항을 비롯한 김포, 부산, 대구,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 대상이다. 11월 기간 안에 탑승하면 된다.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후쿠오카 4만7000원~ △오사카 5만2000원~ △오키나와 5만6600원~ △마카오·홍콩 7만7200원~ △블라디보스토크 7만8390원~ △다낭 10만3200원~△괌 14만4850원~ △사이판 17만336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본의 단풍, 러시아의 킹크랩 축제 등 취항지별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11월의 해외 여행을 티웨이항공과 함께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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