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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아직 아이를 볼 수 없는 입장… 최선 다 해야"
김현중 "아직 아이를 볼 수 없는 입장… 최선 다 해야"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10.24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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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인스타그램 캡처
김현중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가수겸 배우 김현중이 아이 언급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에서 김현중은 어떤 아빠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어디까지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선배분들과 감독님에게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현중은 “아직은 제가 아이를 볼 수 없는 입장"이라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다. 아직은 뭐라고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한다"며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이것밖에 없다. 어떤 말이든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서 말을 아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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