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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여행의 추억, 깊이 간직하다...제25회 여행사진 공모전 시상식
대한항공,여행의 추억, 깊이 간직하다...제25회 여행사진 공모전 시상식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8.10.23 17:24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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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10월 23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문화예술 전시공간 ‘일우 스페이스’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제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는 일우 스페이스에서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제주공항에서 11월 7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1월 23일부터 12월14일까지 각각 열린다. (사진=대한항공)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대한항공이 23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제 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을 비롯한 공모전 관계자와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은 총 64점으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5점 △입선 50점 △특별상 5점 등이다. 

대상은 ‘하늘 우러러보기’기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체코 프라하의 카를교에서 사람들이 낙하산 묘기를 바라보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아름다운 프라하의 풍경이 석양에서 번져 나오는 붉은 기운과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순간을 잘 포착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국제선, 국내선 프레스티지석 항공권 각 2매와 라이카 카메라 V-LUX 익스플로러 키트가 수여됐다. 듬상은 국제선 프레스티지석 항공권 2매, 은상은 국제선 일반석 항공권 2매, 동상은 일본/중국/동남아 노선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는 일반석 항공권 2매가 수여됐다. 또 특별부문은 국내선 일반석 항공권 2매와 칼 호텔 숙박권이 제공됐다. 

이번 수상작은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 스페이스에서 27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제주공항에서 11월7일부터 11월16일까지 열린다. 

한편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매년 국내외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진솔한 우리 삶의 현장 등을 담은 수준 높은 사진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으며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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