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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2018년 겨울 홈퍼니싱 트렌드 제안
이케아 코리아, 2018년 겨울 홈퍼니싱 트렌드 제안
  • 이선경 기자
  • 승인 2018.10.25 09:19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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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패브릭, 골드 컬러, 톤다운 등 인기 전망
트랜드 반영한 106종 '겨울 컬렉션' 선봬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2018년 겨울 홈퍼니싱 트렌드를 제안한다 (사진=이케아)

[아시아타임즈=이선경 기자]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2018년 겨울 홈퍼니싱 트렌드를 제안한다.

이케아는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의 패브릭과 골드 컬러의 장식을 활용한 따뜻하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올 겨울 홈퍼니싱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딥그린, 딥블루, 딥레드 등 과감하게 톤다운된 색상의 패브릭을 사용해 보다 깊은 컬러감의 따뜻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골드 장식의 소품과 조명을 활용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과감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플로럴 패턴과 타탄 체크 패턴도 주목할 만하다. 이케아는 동화 속 이야기로부터 받은 영감을 토대로 유러피안 감성을 입힌 플라워 패턴의 패브릭을 선보였다. 소파나 쿠션의 커버만 화려한 패턴으로 교체해도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침실과 거실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2018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액세서리, 텍스타일, 조명, 선물상자, 포장용품, 트리 장식, 제빵 및 조리 도구, 식기류 등 106종으로 구성돼 겨울 홈퍼니싱 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모임이 잦은 연말, 집으로 지인을 초대해 홈파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트리 장식과 식기류, 텍스타일, 조명 등이 포함됐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홈퍼니싱 제품이 가득해 누구나 쉽게 겨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촛대, 다람쥐, 눈송이, 토끼, 솔방울 등 독특한 모양의 조명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창문과 벽, 테이블 등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니콜라스 욘슨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겨울 홈퍼니싱 소품을 잘 활용하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며 "화려한 홈파티를 열고 지인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부터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까지,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겨울 인테리어를 쉽게 시도하고 집을 더욱 행복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겨울 컬렉션은 10월부터 이케아 광명점과 고양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웹 사이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sklee0000@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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