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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제12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개최
EY한영, '제12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개최
  • 김지호 기자
  • 승인 2018.11.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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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EY한영은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제12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수상자는 이날 오후 6시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된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EY가 매년 도전과 리더십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는 모범적인 기업가에게 수여한다. 일명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이 6개월여에 걸쳐 6가지 평가 기준(△기업가정신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혁신성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에 따라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부문은 △각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가에게 수여하는 산업(Industry) 부문 △대를 이어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어온 기업가들에게 주어지는 패밀리 비즈니스(Family Business) 부문 △향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는 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라이징스타(Rising Star) 부문 △여성 기업가와 40세 미만 젊은 기업가에게 주어지는 특별상(Special) △최고 영예인 마스터상이 있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군 기업가들의 노력과 열정, 성과를 기리고 전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고자 198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better502@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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