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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3분기 악조건 속 '선방'...영업익 656억원
BGF리테일, 3분기 악조건 속 '선방'...영업익 656억원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11.08 18:37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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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GF리테일 제공)
(사진=BGF리테일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BGF리테일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상생기금 출현과, 출점속도 부진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방했다.

8일 BGF리테일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5394억원, 6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BGF리테일은 지난해 11월 인적분할과 함께 신규 설립돼 전년 동기 비교가 어렵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BGF와 인적분할로 인해 전년 동기와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그래도 소폭 신장한 정도"라며 "상생기금 출현과 최저임금에 따른 압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다"고 말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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