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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뮤지컬 '라이온 킹' 첫 인터내셔널 투어 공식 후원
벤츠코리아, 뮤지컬 '라이온 킹' 첫 인터내셔널 투어 공식 후원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8.11.09 13:51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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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9일부터 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서울과 4월 부산까지 국내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라이온 킹(THE LION KING)'의 첫 인터내셔널 투어를 공식 후원한다. (사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9일부터 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서울과 4월 부산까지 국내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라이온 킹(THE LION KING)'의 첫 인터내셔널 투어를 공식 후원한다. (사진=벤츠코리아)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9일부터 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서울과 4월 부산까지 국내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라이온 킹(THE LION KING)'의 첫 인터내셔널 투어를 공식 후원한다.

이번 공식 후원은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벤츠코리아의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메르세데스 셀렉션'의 세 번째 후원 활동이다. 메르세데스 셀렉션은 국내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중장기적 후원 프로그램이자 '최고의 고객 경험 선사'라는 브랜드 가치 실현을 위한 벤츠코리아의 주요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전 세계 역대 흥행 1위 뮤지컬로 평가 받는 라이온 킹의 이번 인터내셔널 투어는 미국 브로드웨이 초연 20주년을 기념하는 오리지널 팀의 첫 세계 투어이자 한국에서 만나는 최초의 원어 공연으로 지난 5월 개막이 확정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필리핀과 싱가포르에 이어 투어의 세 번째 국가인 한국에서는 지난 7일 대구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9일 개막하며 내년 1월 9일부터 개최되는 서울 공연과 4월 부산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각각 세계적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의 내한공연과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첫 전국 투어 리사이틀을 공식 후원한 바 있다. 향후에도 메르세데스 셀렉션을 통해 음악과 미술 분야의 공연·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폭넓은 후원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내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이와 더불어 국내 고객에게 벤츠만의 고유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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