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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복귀한 채연 “유쾌한 기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란 걸 알아주셨으면”
3년 만에 복귀한 채연 “유쾌한 기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란 걸 알아주셨으면”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11.1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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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앨범 발표회에서 신곡 '봤자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가수 채연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앨범 발표회에서 신곡 '봤자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3년 반만에 복귀한 채연이 9일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채연은 데뷔 15주년 기념 싱글앨범인 ‘봤자야’의 쇼케이스가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했다.

채연은 쇼케이스에서 “제가 이제는 음원정상을 차지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며 “여전히 꾸준히 할동하고 있고, 유쾌한 기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잇츠 마이 타임(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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