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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년 5G 국제 표준 완성할 것"
삼성전자 "내년 5G 국제 표준 완성할 것"
  • 이수영 기자
  • 승인 2018.11.13 10:09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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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성호 상무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5G 버티컬 서밋 2018'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사진=이수영 기자)
삼성전자 최성호 상무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5G 버티컬 서밋 2018'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사진=이수영 기자)

[아시아타임즈=이수영 기자] 삼성전자가 내년 5G 국제 표준 규격을 완성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제출할 계획이다.

13일 삼성전자 최성호 상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5G 버티컬 서밋 2018' 행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연설을 진행했다.

최성호 상무는 "다양한 업체들이 한 서비스를 글로벌 하게 서비스하려면 표준화가 중요하다"며 "통신사의 요청에 의해 5G 표준을 크게 두단계로 나뉘어 진행하게 됐다. 작년 12월 5G 페이즈1과 NSA(Non-Standalone)의 1차 표준이, 올해 6월에 SA(Standalone)기준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페이즈2, Rel16이 개발 완료되면 이 둘이 합쳐져 진정한 5G가 완성된다. 이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sy@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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