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8 20:30 (화)
'살림남2' 김성수 누나 기습 방문 "김성수, 대견스럽다… 우리 혜빈이는 잘 크겠구나"
'살림남2' 김성수 누나 기습 방문 "김성수, 대견스럽다… 우리 혜빈이는 잘 크겠구나"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11.15 0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김성수의 누나가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눈물을 흘렸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의 누나가 김성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깁성수 누나는 갑작스럽게 김성수의 집에 방문했다. 누나는 엉망이 된 살림에 경악했다.

김성수는 누나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김성수는 "제가 일단 오지 못하게 했다"며 "오면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걱정을 많이 하겠나"며 "그런 이유가 가장 컸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성수의 누나는 동생의 고민을 들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눈물을 보였다.

누나는 "집안의 막내인데 그냥 조금 남들처럼 평범하지 살지 못한 게, 걱정이 엄청 많다"며 김성수를 걱정하면서도 "그래도 혼자서 아이 키우는 데 빈 공간 없이 하려고 많이 애쓰는 것 같아서 정말 대견스럽고 '우리 혜빈이는 잘 크겠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