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2 15:03 (수)
'라디오스타' 매드클라운 "마미손, 나 아니다… 이건 함정"
'라디오스타' 매드클라운 "마미손, 나 아니다… 이건 함정"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11.15 0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라디오스타' 매드클라운이 자신은 마미손이 아니라고 호소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매드클라운는 이날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서 화제를 모은 마미손으로 의심을 받고 있고 있다며 "저는 마미손이 진짜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드클라운은 “저랑 관련 없는데 자꾸 엮인다”며 불쾌함까지 드러냈다.

이를 본 차태현은 “쟤도 참 힘들게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종신은 “소송 걸 생각 없냐”고 물었고, 매드클라운은 “그러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최현우는 매드클라운에 "마미손 노래로 행사도 뛰시던데?"라고 질문하자 "랩스타일이 비슷하다보니 개인기로 했더니 사람들이 좋아해서 자주 하고 있다"며 "키치하고 발랄하고 번뜩이는 분인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사시는 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마미손의 '소년점프'의 저작권료가 매드클라운으로 들어간다는 증거에 대해 매드클라운은 "작곡가 분들이 올렸거나, 마미손이 저렇게 올렸거나"라며 "이건 함정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