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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대학특성화사업 종합평가결과 3개 사업단 ‘A등급’ 획득
서울여대, 대학특성화사업 종합평가결과 3개 사업단 ‘A등급’ 획득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8.11.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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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50주년 기념관. (사진=서울여대 제공)

[아시아타임즈=백두산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한국연구재단 2018년도 대학특성화사업 종합평가 결과에서 3개 사업단이 최우수 성적인 ‘A등급’을 받았으며, 대학본부는 서울지역 총 19개 대학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109개 대학, 335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어일문학과의 ‘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양성 사업단’은 서울지역 국가지원(인문)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A등급을 받았으며, 정보보호학과의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 사업단’은 서울지역 대학자율 공학(소형) 부문에서 1위로 A등급을 받았다.

또한, 식품응용시스템학부의 ‘미래안전식품 에프큐브(F-Cube) 인재양성 사업단’도 서울지역 대학자율 비공학(소형)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다.

한편 A등급을 받은 사업단은 총 사업비의 약 3~5%정도의 인센티브를 수령할 예정이다. bds@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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