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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아파트 단수… 1500세대 불편 겪어
서울 강북구 아파트 단수… 1500세대 불편 겪어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8.11.18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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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내용과 상관 없음. 

[아시아타임즈=백두산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돗물이 단수돼 1500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낮부터 차질을 빚기 시작한 수돗물 공급이 결국 이날 밤 11시경부터는 물탱크에 남아있던 여유분이 모두 소진돼 수돗물 공급이 완전히 중단됐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임시방편으로 급수차를 보냈지만, 물 공급은 아직까지 정상화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아파트 물탱크와 연결된 수도관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단수 원인을 조사 중이다. bds@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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