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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20캐럿 다이아반지로 청혼한 크리스 질카와 파혼
패리스 힐튼, 20캐럿 다이아반지로 청혼한 크리스 질카와 파혼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11.21 0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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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배우 겸 가수인 패리스 힐튼이 약혼자 크리스 질카와 파혼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매체인 ‘피플’에 따르면 힐튼이 이달 초 질카와 헤어졌고 그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힐튼의 관계자는 힐튼과 질카는 약혼식을 올린 적도 없고 상견례도 한 적 없다며 둘이 결혼할 일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힐튼은 지난 8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은 성급하지 않다”며 “나와 질카 모두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올해보단 내년으로 미루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해 내년에 결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한편 힐튼은 질카와의 약혼 소식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알렸다.

힐튼은 지난 1월 2일 “질카의 프러포즈를 승낙했다”며 “나의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 메이트인 남자친구와 약혼한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면서 200만 달러(한화 약 21억원)에 달하는 20캐럿의 다아이몬드 반지를 선물 받았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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