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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018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GC녹십자, ‘2018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12.06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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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GC녹십자는 5일 문화체윤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원이 주관한 ‘2018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매년 임직원들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법적인 여가활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교육프로그램 내용과 임직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GC녹십자는 PC온·오프제 등 근무시간 준수와 시차출퇴근제 등을 통해 유연한 근무환경조성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여성전용 휴게실, 여가지원시설, 사내·외 교육프로그램 및 사내 동아리 등 여가활동지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기준 GC HRM팀장은 “임직원의 삶의 만족은 곧 회사에 대한 만족도와 일의 능률 향상으로 이어진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과 삶 사이의 양립 실현을 위해 전사적인 차원에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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