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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글로벌 인기에 롯데면세점 광고 모델 1년 연장
방탄소년단, 글로벌 인기에 롯데면세점 광고 모델 1년 연장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12.06 18:02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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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인기에 롯데면세점 광고 모델로 1년 더 활동한다.

6일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10월부터 자사 모델로 활동한 방탄소년단과 모델 재계약을 체결해 내년 10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9월에 1년 계약이 끝나자 재계약을 추진해 왔다.
   
향후 방탄소년단은 롯데면세점 영상과 화보 촬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을 통해 롯데면세점 홍보에 나선다.   
   
한편 롯데면세점의 모델로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이민호, EXO, TWICE, 2PM, 슈퍼주니어, 황치열 등이 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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