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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출연한 엄기준 “조승우 때문에 라식수술 했다”
‘해투4’ 출연한 엄기준 “조승우 때문에 라식수술 했다”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12.07 0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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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한 장면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한 장면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배우 엄기준이 자신이 라식수술을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배우 엄기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엄기준은 유재석 만큼 안경이 잘 어울리는 배우”라며 “그런데 라식수술을 받고 난 뒤에도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질문을 건냈다.

이에 엄기준은 “지난 2009년 라식수술을 받았다”며 “원래는 도수가 있는 안경을 착용하고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엄기준은 “그러던 어느 날 조승우가 ‘형이랑 나는 안그래도 눈이 작은데 도수가 있으니 눈이 더 작아보이니까 라식수술을 받고 렌즈를 빼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며 “눈이 작은 것이 내 콤플렉스였기 때문에 라식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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