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1 10:00 (화)
용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 우수사사' 대상 수상
용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 우수사사' 대상 수상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12.07 16:06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단 창립에서부터 2017년까지 5년간의 역사 담겨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문화재단이 제작한 '(재)용인문화재단 5년(이하 5주년 백서)'이 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에서 사사(社史)부문 우수사사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2018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정부 부처 및 KBS, 조선일보,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기관 및 협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New York Festivals 등 30개의 국내외 기관에서 후원하는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과 기관을 대상이다.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재)용인문화재단에서 2017년에 발행된 5주년 백서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5년 간 용인문화재단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담았다. 재단이 기획한 공연, 전시, 축제 및 다양한 예술교육 사업과 문화예술정책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날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에서 발행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등 25개 부문과 특별부문, 외부기관과 3개 부문의 해외상 등 총 28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백군기 재단 이사장은 "오늘 재단이 받은 2018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문화·예술·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hk1527@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