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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8인 8색 '교감 전시회' 개최
용인문화재단, 8인 8색 '교감 전시회' 개최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12.17 11:1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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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음과 다름의 교감' 전 26일부터 30일까지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문화재단 운영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8인의 '닮음과 다름의 교감' 전시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월부터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 활동해 온 미술 작가 8인의 작품 세계와 동양화, 서양화, 서예,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기법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는 그동안 서로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교류를 통해 각자가 지닌 특색을 살리면서도 미술이라는 넓은 테두리 안에서 함께 교감하면서 작품 활동을 해왔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의 창작에 대한 열의와 다양한 소재로 한 작품 감상을 통해 추운 겨울 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하게 온기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는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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