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2-24 02:30 (일)
까사미아, '방한 아이템' 매출 최대 168% 증가
까사미아, '방한 아이템' 매출 최대 168% 증가
  • 이선경 기자
  • 승인 2018.12.27 16:21
  • 1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한커튼 매출 134% 증가
실용성에 인테리어 효과도
까사미아 앙쥬 에코 퍼 러그(사진=까사미아)
까사미아 앙쥬 에코 퍼 러그(사진=까사미아)

[아시아타임즈=이선경 기자] 까사미아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방한을 위한 인테리어 및 리빙 아이템의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품목별로 최대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12월 초순 최저 기온이 6년 만에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일찌감치 찾아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연말부터 내년 2월 사이 일시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기상청의 발표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난로, 전기매트와 같은 난방 용품 외에도 커튼, 러그 등의 인테리어 소품을 잘 활용하면 매서운 겨울바람을 막을 수 있다"며 "담요나 따뜻한 소재의 쿠션 등 아이템은 겨울철 실내 분위기 전환에도 탁월하다"고 말했다.

방한 커튼은 본격적 추위가 시작된 이달 초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전월 동기 대비 매출이 약 134% 올랐다. 커튼류는 창문으로 전달되는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해주는 효과로 인해 겨울 방한 인테리어 대표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힌다. 까사미아 '헤링본 이중방한 4폭 커튼'은 뒷지가 이중으로 겹가공돼 외풍과 냉기를 효율적으로 막아준다. 또 고급스러운 헤링본 패턴직조로 디자인된 클래식한 스타일로 인테리어 효과 또한 뛰어나다.

러그, 블랭킷, 쿠션 등 겨울 패브릭 소품류도 약 168% 이상 더 팔렸다. 까사미아의 '앙쥬 에코퍼 러그'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막아주는 것은 물론 고급스럽게 코팅된 형태로 공간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해준다. '셀레나 퍼 블랭킷&쿠션' 시리즈는 부드러운 에코퍼 소재로 체온 유지는 물론 집안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구스다운과 극세사 이불은 약 130%가량 매출이 상승했다. 까사미아의 '리버티 구스다운 차렵이불'은 솜털 사이사이 공기를 다량 함유해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양털 극세사 차렵 이불세트' 및 '헬레나 극세사 퀄로 필 차렵 이불세트', '톰보이 극세사 차렵 이불세트' 등도 뛰어난 보온력과 감각적 디자인으로 인기다.

한편 까사미아는 방한 용품을 비롯해 겨울 필수 패브릭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하는 '까사미아 윈터'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러그, 블랭킷, 쿠션, 침구류 등 포근하게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sklee0000@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