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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베이징차, 국내 전기차 시장 진출…저상형 전기버스 출시
中베이징차, 국내 전기차 시장 진출…저상형 전기버스 출시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9.01.07 17:08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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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이 국내 전기버스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연합뉴스)
중국의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이 국내 전기버스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중국의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이 국내 전기버스 시장을 공략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베이징차그룹의 한국 지사인 북경모터스코리아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제작자 등록을 완료했다.

국토부 등록을 완료한 모델은 저상형 전기버스인 '그린타운'으로 베이징차 연구진들이 교통약자를 위해 한국형으로 특별히 제작한 8.5m 저상형 마을버스이다.

베이징차는 그린타운 외에도 중형 승용차 EU5와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X3와 같은 전기차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EU5는 올해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차종으로 베이징차와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 협력으로 개발됐다. 운전자의 주행 습관을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인 '다윈 시스템'이 적용된 최신예 차종이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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