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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혜원 “오빠는 뭐였으면 좋겠냐?”·류승수 “나는 재벌이었으면 좋겠다”
'동상이몽2' 윤혜원 “오빠는 뭐였으면 좋겠냐?”·류승수 “나는 재벌이었으면 좋겠다”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1.08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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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동상이몽2’ 류승수, 윤혜원 부부의 둘째에 기쁨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류승수, 윤혜원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승수, 윤혜원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병원 대기실에서 진료를 기다렸다. 윤혜원은 아기의 성별에 대해 “오빠는 뭐였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류승수는 “나는 재벌이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류승수, 윤혜원 부부는 초음파 검사에서 이몽이의 이목구비를 확인하며 놀라워했다. 이에 MC 김숙이 “눈만 안 닮으면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승수는 “잘 생겼다”며 이몽이의 성별 힌트를 알아듣고 “접수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의사가 “센터에 뭐가 하나 있다”라는 말에 윤혜원도 “있을 게 하나밖에 없잖냐”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두 사람은 “이번엔 아들이라서 좋다”, “새로운 기대감이 생겼다”고 말했고 이후 출연자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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