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1-24 06:00 (목)
모두투어, 영남지역 일본여행 전문 인솔자 채용
모두투어, 영남지역 일본여행 전문 인솔자 채용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1.09 10:26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모두투어 제공)
(사진=모두투어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가 영남지역에서 활동할 일본여행 전문 인솔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국외여행 인솔자(TC) 자격증을 보유한 대한민국 국적자로 관광통역안내사(일어) 또는 일본로컬관광안내사 중 1개 이상의 자격을 소지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일본여행의 인솔을 맡게 되며 일본 인솔 50회 이상의 출장경험자 및 관광업 경력자는 우대한다. 급여와 근무일은 해외여행 인솔업무 위탁계약서에 의해 적용되며 월 평균 4회 출장이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2월 8일까지이며 서류와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da@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