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6-16 14:46 (일)
[CES 포토] "청력검사만 하세요"...소리 보정은 '스네일사운드가' 알아서
[CES 포토] "청력검사만 하세요"...소리 보정은 '스네일사운드가' 알아서
  • 임서아 기자
  • 승인 2019.01.10 09:57
  • 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스베이거스(미국)=아시아타임즈 임서아 기자]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2019에서 삼성 C랩 과제인 '스네일사운드'를 전시했다. 스네일사운드는 난청환자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 청력 보조 솔루션으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과 이어폰으로 구성됐다. 앱을 통해 간단하게 청력 검사를 수행하면 사용자의 청력에 맞게 소리를 보정한다. 사용자 데이터 기반으로 소리를 실시간으로 보정(증폭·소음제거)해 개인 맞춤형 소리를 제공한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limsa0514@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