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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4일부터 99%할인 사이다 특가 항공권 이벤트 실시
에어서울, 14일부터 99%할인 사이다 특가 항공권 이벤트 실시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9.01.11 00:25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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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어서울)
(사진=에어서울)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에어서울이 14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사이다 특가는 14일 오전 11시부터 18일까지 에어서울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이벤트다. 

에어서울 측은 “사이다같이 속 시원한 파격 할인 항공권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 이벤트로 에어서울 전 노선 항공권을 이제까지 없었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이다 특가 최저가는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000원이며,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만6900원부터, 동남아는 4만9900원부터다. 

항공권 가격을 보면 편도 총액(유류세+항공세)기준 일본 △동경 4만1900원 △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다카마쓰 3만9900원 △시즈오카,요나고,히로시마,도야마, 구마모토 3만6900원 △삿포로 4만1900원부터이며, 동남아·괌노선은 △홍콩 4만9900원 △다낭,보라카이 5만9900원 △코타키나발루,씨엠립 6만9900원 △괌 7만99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3월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로, 이벤트 기간 5일동안 매일 전 노선 특가 좌석이 추가로 오픈된다. 즉 첫 날 사이다 특가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얼마든지 재도전이 가능하다. 

한편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 필수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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