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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보해양조, 또 강세..."유시민 선수로 뛸 것"
[특징주]보해양조, 또 강세..."유시민 선수로 뛸 것"
  • 김지호 기자
  • 승인 2019.01.11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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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보해양조가 다시 강세다.

11일 오전 9시49분 현재 보해양조는 전일 대비 2.31% 오른 1990원을 기록 중이다.

보해양조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사외이사로 있어 관심을 받는 종목이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유 이사장에 대해 "결국 선수로 뛸 것(정치복귀)"으로 내다보면서 그 경우 "(문재인 정부)막판 총리나 아니면 뭐…"라며 차기대선 주자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는 "유시민 이사장이 (알릴레오를 하는 바람에) 자기 발목을 잡았다. (문재인 정권을) 방어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답답해서 (유 이사장이) '내가 차라리 할래'하는 마음이 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하다 보면 내가 선수로 뛰어서, 왜냐하면 자기는 문재인 정권을 성공시켜야 될, 임기 말에 적어도 지지율 50~60% 이상 만들어 내야 될 역사적 사명을 스스로 부여한 거다"라며 "(본인이 직접 선수로 출전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런 논리적인 인과관계를 이미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better502@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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