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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이모저모] "AI부터 블록체인폰까지"…미래형 신기술 '한자리'
[CES 이모저모] "AI부터 블록체인폰까지"…미래형 신기술 '한자리'
  • 임서아 기자
  • 승인 2019.01.12 02:28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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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아시아타임즈 임서아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2019가 오는 11일(현지시간)일 막을 내린다. 올해 CES2019에서는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5세대 이동통신(5G), 블록체인 등 다양한 기술이 대거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지금부터 미래시대"…인텔서 만난 5G 통신
인텔은 이번 CES에서 5세대 이동통신(5G)와 차세대 노트북 신제품을 대거 전시했다. 또 인텔은 CES 기간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AI 칩 개발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인텔은 워너 브라더스와 CES에서 몰입형 경험 통해 자율주행 차량에서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선보였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아마존 부스서 만난 BMW…AI 제품 한가득
아마존은 CES에서 전시 부스를 만들고 알렉사를 적용한 BMW 차량을 전시했다. 특히 AI 비서 알렉사를 홍보하기 위해 아마존은 올해 처음 CES에 부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알렉사는 이미 1억만대 이상을 판매하는 등 인기가 높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 "모든 가전이 연결"…스마트홈에 '푹' 빠진 '월풀'
월풀의 CES에서 대규모 부스를 꾸리고 스마트홈과 관련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홈은 가전업계에 트렌드로 이미 자리잡은 분야다. 월풀은 물론 국내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스마트홈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코웨이, 미래형 '정수기·전기레인지' 눈길
코웨이의 CES 부스에는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물과 공기를 손쉽게 케어하는 '워터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와 '스마트 청정 전기레인지' 콘셉트 제품이 전시됐다. 스마트 청정 전기레인지는 후드와 전기레인지를 합친 제품이다. 제품 후면부의 일체형 후드가 조리 중 발생하는 냄새 및 유해가스를 바로 흡입한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새로운 스마트폰 트렌드"…펀디엑스, '블록체인폰' 등장
펀디엑스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블록체인폰을 전시했다. 블록체인폰은 인터넷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반으로 고유 주소를 가진 각각의 스마트폰이 연결돼 각종 데이터를 연결한다. 펀디엑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분산형 네트워크 통신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스마트폰 엑스폰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라스베이거스 임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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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sa051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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