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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요로결석진단비' 등 신담보 '배타적 사용권' 획득
KB손보, '요로결석진단비' 등 신담보 '배타적 사용권' 획득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9.01.12 08:25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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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KB손해보험이 새로운 위험 담보를 통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사진제공=KB손해보험
/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보는 '요로결석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요로결석진단비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발병률 및 치료비용이 지속해서 증가되고 있는 요로결석 질환에 대해 진단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응급실내원비(1급, 2급)는 응급실에 내원해 중증도 등급이 1등급 및 2등급을 받을 경우 해당 등급의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기존의 담보들이 응급·비응급 여부에 따라 중증도와 상관없이 소액중심으로 동일하게 보장했던 반면 응급실내원비(1급, 2급) 담보는 심도에 따라 보장 영역을 추가함으로써 중증 응급환자에 대해 실질적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로결석진단비는 올해 새롭게 개정 출시된 종합건강보험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에 탑재돼 통풍, 대상포진과 함께 생활 질병에 대한 보장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했다.​​

배준성 KB손보 장기상품부장은 "그동안 암, 뇌졸중 등 중증 위주로 보장했던 보험 시장에서 신규 개발된 요로결석진단비는 통풍, 대상포진과 함께 누구나 한번쯤 걸릴 수 있는 생활질병으로 보장이 꼭 필요했던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KB손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 및 담보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j@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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