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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아들 생일 맞아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박환희, 아들 생일 맞아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1.13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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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박환희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박환희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 전의 지금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한번 크게 낼 수 없는 엄마였다”며 “출산 예정일에 정확히 양수가 터지고, 18시간의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같은 우리 아들”이라고 전했다.

박환희는 “엄마 뱃속에서 열심히 나오느라 퉁퉁 부었지만 엄마 눈에는 가장 예쁘다"며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2년 1월13일 오전9시38분 3.0kg”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그러나 성격 차이를 이유로 1년 3개월 뒤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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