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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
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
  • 이호갑 기자
  • 승인 2019.01.13 11:31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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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연천군 전곡리 유적이 온통 눈 세상으로 변했다.

연천군이 'BIG SNOW WORLD 국내최대 눈꽃축제'를 모토로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을 다음달 6일까지 26일 일정으로 지난 12일 개막했다.

웰컴 투 스노우게이트, 스노우맨, 빙하시대, 평화의광장, 남극태마, 위대한유산 대한민국, 눈으로 만나는 미래 등 다양한 테마의 눈 조각들이 새로운 세상을 들어온 듯한 느낌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

눈 조각과 어우러진 눈 조각과 어우러진 눈썰매장, 미끄럼틀, 스노우보트 등도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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