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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TV는 사랑을 싣고'서 고등학교 선배 찾아 "나를 잡아준 선배"
홍경민 'TV는 사랑을 싣고'서 고등학교 선배 찾아 "나를 잡아준 선배"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1.13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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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가수 홍경민이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자신을 이끈 선배와 재회했다.

13일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가수 홍경민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홍경민이 자신이 10대 시절 방황을 했다고 밝히며 "고등학교 2학년 자퇴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이 선배가 만나 나를 잡아줬다"며 선배 안호성에 대해 말했다.

홍경민은 선배 안호성에 대해 "리더십도 강하고 재치가 좋다"며 "마음 기댈 곳이 없었는데, 안호성 선배가 날 지켜주고 이끌어줬다"고 전했다.

홍경민은 청주 한 교회에서 선배를 만났다. 안 선배는 목사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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