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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고민이라면…“중저가 스마트폰 어떠세요”
설 선물 고민이라면…“중저가 스마트폰 어떠세요”
  • 임서아 기자
  • 승인 2019.02.03 02:28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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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부모님과 자녀에서 스마트폰 선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중저가 스마트폰이 인기다. 최근엔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이 나와있는 만큼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

LG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Q9./LG전자
LG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Q9./LG전자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A9 프로의 가격은 59만9500원이다. 이 제품은 전면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모두 화면으로 채웠다. 19.5대 9 비율의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A9 프로는 사진·영상을 찍고 공유를 즐기는 세대를 위해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렌즈 뿐만 아니라 망원 렌즈, 심도 렌즈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갤럭시 A9 프로는 풍경·음식·인물 등 촬영 장면에 따라 자동으로 색상과 명암을 최적화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로 일상도 작품처럼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A9 프로는 6GB 램·128GB 내장 메모리·3400mAh 배터리 탑재했고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앱솔루트 블랙, 블랙, 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LG전자가 중저가 스마트폰 Q9는 49만9400원이으로 프리미엄급 편의기능들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Q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원음에 가까운 고품격 사운드를 구현하는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이 탑재됐다. 

제품 전면 베젤을 최소화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5.49cm(6.1인치) 대화면을 한 손에 잡기에 불편함이 없다. 색상은 V40씽큐처럼 은은한 무광이 적용됐고 나노미터 단위로 미세하게 깎은 강화유리로 부드촉감을 더했다. LG 페이와 AI 카메라, IP68 등급의 방수방진 등 다양한 기능도 넣었다.

중국 업체 샤오미의 '홍미노트5'는 29만9000원으로 중저가 스마폰 가운데서도 저렴한 편이다. 홍미노트5는 5.99인치 화면에 퀄컴 스냅드래곤 636, 4GB 램, 저장공간 64GB를 갖췄다. 1200만 화소 광각·500만 화소 망원 듀얼 카메라와 2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고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화웨이의 스마트폰도 가성비로 좋다. 노바 라이트 2는 5.65인치 화웨이 풀뷰 디스플레이 및 76% 이상의 스크린투바디 비율을 갖췄다. 약 7.45mm의 두께 및 143g의 가벼운 무게다.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및 후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해 누구나 쉽게 고품질 스마트폰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한다.  limsa051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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