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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밀기계, 4년 연속 영업손실…관리종목 지정 우려
한국정밀기계, 4년 연속 영업손실…관리종목 지정 우려
  • 이경화 기자
  • 승인 2019.02.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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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경화 기자] 한국정밀기계는 최근 4사업연도 영업 손실을 기록해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 손실이 94억 원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89억 원으로 집계됐다. egija99@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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