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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미국발 호재에 日증시 상승 마감
[오늘의 아세안 증시] 미국발 호재에 日증시 상승 마감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2.12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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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12일 일본 도쿄 증시가 3거래일만에 반등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 의회가 연방정부의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잠정안에 합의하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진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의류업 패스트리테일링과 제조전기공업 파낙, 이동통신업 소프트뱅크, 반도체업 도쿄 일렉트론, 태양 유전 등의 주가가 상승했고, 특히 전자부품업 교세라, 야스카와 전기, 나부테스코, SMC 등 기계, 전자부품업체가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업체 미쓰비시 지소, 노무라 부동산 홀딩스, 화장품업체 시세이도, 전자기기업체 소니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0,333.17) 531.04포인트(+2.61%) 상승한 20,864.21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의 아세안 주요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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