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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버킷리스트 달력 판매 수익금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
티웨이항공, 버킷리스트 달력 판매 수익금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9.02.13 10:38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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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티웨이항공이 4년 연속 달력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2일 오후 4시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새해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과 티웨이항공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티웨이항공)
(사진=티웨이항공)

지난 2016년부터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선 티웨이항공의 달력은 단순히 취항지 모습이나 자연풍경처럼 일반적인 달력 디자인에서 벗어나 승무원을 재능과 팔색조 매력이 담겨 있다. 

특히 올해 달력의 경우 버킷 리스트라는 주제로 티웨이항공 대표 취항도시에서 반드시, 간절하게 하고 싶은 소망을 담아 12개월의 달력을 채웠다. 

달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기내에서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나 힘이 될 수 있는 항공사가 될 것"이라며,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전파하며, 차별화된 사회공헌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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