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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YJM게임즈 외 14개 기업,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협력
한국IT직업전문학교·YJM게임즈 외 14개 기업,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협력
  • 한미래 기자
  • 승인 2019.02.19 13:11
  • 2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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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한미래 기자] 다산인재개발원은 한국IT직업전문학교와 YJM게임즈 등 14개 기업과 협력하여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산인재개발원은 참여 과제명은 ‘VR/AR 및 가상 시뮬레이터 융·복합 콘텐츠 신시장 창출을 위한 인재양성’으로 정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훈련을 위해서 코드세븐, 코드리치를 참여기관으로 하여 YJM게임즈 등 14개 기관과는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IITP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4차 산업혁명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분야의 산업맞춤형 청년인재양성과 취업연계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2019년도에는 4차산업혁명 8대 혁신성장 산업분야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AR·VR,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공장을 선정하여 약 1600명을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다산인재개발원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이번 사업 신청을 통해 협약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4차 산업 AR·VR분야의 우수 인재를 모집하고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신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청년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김명용 다산인재개발원 이사장은 “IT교육 사업으로 20주년을 맞는 올해 우수한 협력기관들과 함께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참여하여 사업목적에 맞는 우수한 4차산업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siatime@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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