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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상해 증시, '창업판' 호재에 반등
[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상해 증시, '창업판' 호재에 반등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3.11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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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11일 중국 상해 증시는 금융 완화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중국 창업판 지수가 4%대 급등한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창업판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34% 상승한 1727.80으로 장을 마감했다.

상해 지수는 전거래일에 2월 수출이 20% 급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3000대가 무너졌다. 그러나 이날 '창업판' 호재로 3000대를 다시 회복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미디어주와 동방 전기 등 신흥산업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잇따랐고, 금융주와 자원주 부동산주와 인프라 등의 관련주 가격이 대체로 상승했다. 반면 중소형 은행주 일부의 가격은 하락했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2969.86) 57.13포인트(1.92%) 오른 3026.99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의 아세안 주요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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