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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의 폭로 "내가 율희 대려왔을때, 엄마 되게 마음에 안 들어했잖아"
‘살림남2’ 최민환의 폭로 "내가 율희 대려왔을때, 엄마 되게 마음에 안 들어했잖아"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3.14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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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살림남2’ 최민환이 최민환의 어머니가 율희를 싫어했었다고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최민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 내가 처음 데려 왔을 때 엄마 되게 마음에 안 들어 했잖아!”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최민환의 어머니는 “차라리 내 욕을 해"라며 "시집살이를 막 시킨다고 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민환은 “아버지도 율희 싫어했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최민환 어머니는 “너 왜 자꾸 옛날 얘기하고 그래?”라며 며느리 율희의 눈치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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